지금 연봉과 제안받은 연봉의 월 실수령액 차이, 연봉 인상률과 실수령 인상률을 비교해요. 월 실수령을 얼마 더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는지도 계산해요.
아니요. 소득세는 많이 벌수록 세율이 높아지고 4대보험료도 같이 올라서, 실수령 인상률은 연봉 인상률보다 낮아요. 연봉 4,000만 원에서 4,400만 원(10%)으로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2,935,813원에서 3,195,296원으로 8.8% 늘어요(비과세 20만 원 · 부양가족 1명(본인) 기준).
월 실수령을 원하는 만큼 더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해요. 세액표가 구간마다 계단처럼 올라서, 실제로 필요한 금액보다 조금 높게 나올 수 있어요.
계산 조건에서 '퇴직금 포함'을 켜면 연봉을 13으로 나눠 월급을 계산해요. 퇴직금을 따로 주는 회사와 비교할 땐 꼭 켜 보세요.
비과세 식대, 상여금 지급 방식, 퇴직금 포함 여부에 따라 같은 연봉이라도 월 실수령액이 달라져요. 조건을 맞춰 넣고 비교해 보세요.